경주 돌아보기
장산파워가 반 발짝 차이로 이스트팔로스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9.8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모르피스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다이나믹질주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이스트팔로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위너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