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천치프가 서울탱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매지컬초이스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인천치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스터터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울탱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67.2배가 쌍승 18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터터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56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