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포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명진플라이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플라잉포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호크행진곡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명진플라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2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리가디어제너럴까지 더하면 삼복승 3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