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엉클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리맥스는 6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엉클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수리수리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52.7배가 쌍승 7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티뉴까지 더하면 삼복승 7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