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린세스삭스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해피데이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8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모던타임즈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프린세스삭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산초콜릿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해피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매직타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