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내윈이 원더풀화성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원더풀화성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쿨프린세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화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53.9배가 쌍승 7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플로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2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