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이블레이드가 쫓길 일 없이 금세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세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금세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18.8배가 쌍승 3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적장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7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