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키튼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금아키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셋더페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1.3배가 쌍승 37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7.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쾌한날들까지 더하면 삼복승 2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