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폭풍이 마패봉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9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르캡틴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