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터미네이션이 쫓길 일 없이 장산바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디터미네이션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이스함성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장산바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14.1배가 쌍승 5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팟플래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