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영이가 깻잎 한 장 차이로 큐피드원더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7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네모프린세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큐피드원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큐피드원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147.5배가 쌍승 26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네모프린세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0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