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울메리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장산미사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소울메리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명기상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장산미사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장산미사일이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선까지 더하면 삼복승 1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