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송암캔디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제주의흑선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송암캔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제주의흑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910.6배가 쌍승 1,31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다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33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