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터미네이션이 치프인디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치프인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치프인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14.5배가 쌍승 5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루킹굿까지 더하면 삼복승 19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