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얼라이브스타가 유서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유서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디언파티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