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카이퓨처가 천둥오름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국향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스카이퓨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둥오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둥오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51.4배가 쌍승 8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하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2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