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랙머스크가 깻잎 한 장 차이로 라온더파이터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르피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온더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1.3배가 쌍승 7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6.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모르피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5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