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펄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불의가속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인디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불의가속이 들어오면서 복승 29.2배가 쌍승 6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고고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2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