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자유가 라온더아리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8-9 · 최근이 앞). 단승 54.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유쾌한날들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스트반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라온더아리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온더아리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188.9배가 쌍승 55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스트반까지 더하면 삼복승 83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