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레이스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케이엔스케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6 · 최근이 앞).
2착으로 케이엔스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2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강돌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5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