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너트플레이가 마하스타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큐피드코리아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하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1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랜드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2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