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소공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비상신호를 앞섰습니다. 8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상신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