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스모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럭키재산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1.8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코스모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네모프린세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럭키재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37.6배가 쌍승 5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네모프린세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8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