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리킹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광해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웅비최강은 10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광해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69.7배가 쌍승 14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부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14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