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청부사

청부사CHEONGBUSA
거 · 2019.04.12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기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태종
출주37
1착2
2착1
3착4
승률5%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6입상력 4기세 3.2꾸준함 4.4스피드 10경험 9.3과거 출주 기록(3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묘
토의 두께로 버티되, 봄날 싹틈으로 내달리는 팔자

기묘일주에 담긴 '가꾼 밭'의 기질이 무진월주의 큰 산처럼 견고하게 뿌리내립니다. 토(土) 기운이 네 자리를 차지한 팔자인 만큼, 꾸준함과 인내가 피를 흘리듯 흐릅니다. 다만 묘(卯)의 봄풀 에너지가 일주에 살아 있어, 그 견고함 속에서도 예민한 가속력을 잃지 않습니다.

타고난 기질

밭흙처럼 깊고 단단하면서도 봄풀처럼 민첩한 말입니다. 토 기운이 주도하는 사주는 걸음걸음이 묵직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트레이닝을 통해 축적된 근력과 지구력이 체질화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그러나 일주의 묘(卯) 기운 덕분에 순간의 집중력과 반응속도는 뛰어나, 직선 막판의 재치 있는 움직임이 무기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페이스 메이킹보다는 후반 추진력에서 빛납니다. 초반부터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호흡을 찾되, 마지막 직선에서 토의 두께가 발휘되는 저력으로 추켜세웁니다. 무진월의 큰 산 같은 중반 안정성이 기초가 되고, 일주의 봄풀 민첩함이 순간 폭발력으로 전환될 때 최고의 경주력을 드러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두텁고 화·금이 비어 있기에,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면 유연성을 잃고 경직되기 쉽습니다. 조교사는 반복 훈련에만 머물지 말고 변화 있는 코스와 페이스 변화를 자주 접하게 해야 합니다. 봄날 싹틈의 기운이 살아있을 때 경기력이 최고조인 만큼, 지나친 과로보다는 회복 시간을 충분히 주는 리듬감이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3세~병인13세~을축23세~갑자33세~계해43세~지금 구간 정묘(3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3제주 2R1000m건조8279(-3)10/10한영민88.6s79.5배
4/18제주 4R1000m건조1282(+14)6/9김준호87.4s31.4배
12/27제주 4R1000m건조10268(-4)9/10안득수88.9s5.6배
12/13제주 4R1000m양호4272(+8)3/10안득수86.5s31.7배
10/19제주 3R1000m다습2264(-4)7/10김한남89.4s16.3배
10/5제주 2R1000m건조6268(+4)5/10문성호87.4s58.7배
8/31제주 2R1000m건조9264(-3)9/10김준호88.7s17.9배
8/17제주 2R1000m다습10267(+12)7/10강수한87.5s53.1배
6/7제주 4R1000m건조8255(+3)10/10김준호89.3s28.7배
5/24제주 4R1000m건조1252(-4)8/10안득수87.4s15.9배
5/11제주 2R1000m건조3256(-2)4/10김준호87.8s18.0배
4/27제주 1R1000m건조8258(+2)5/10김준호87.6s11.1배
4/13제주 2R1000m건조7256(+2)5/10김준호87.9s18.4배
3/29제주 4R1000m다습8254(-1)1/10김준호88.6s26.1배
3/15제주 4R1000m양호9255(-4)6/10김준호87.2s22.1배
3/2제주 2R1000m다습9259(-2)5/10김준호88.5s17.5배
2/17제주 2R1000m다습7261(-3)3/10김용섭88.2s27.2배
1/27제주 2R1000m포화2264(-8)3/10김준호89.0s8.1배
12/2제주 1R1000m–10272(-5)6/10이성민88.2s57.0배
11/17제주 4R1000m–9277(-1)9/10김재원89.2s32.9배
11/4제주 2R1000m–7278(-5)9/9김재원90.3s17.1배
10/20제주 4R1000m–2283(+15)4/10김재원88.9s27.0배
5/12제주 2R900m–8268(+2)9/10박성광75.8s25.6배
4/15제주 2R900m–1266(+1)8/10박성광76.7s3.9배
4/1제주 3R900m–8265(+1)5/10박성광75.9s7.8배
3/25제주 2R1000m–1264(-14)2/10박성광86.9s6.4배
11/11제주 3R900m–1278(+2)10/10김준호82.6s19.2배
10/22제주 4R900m–9–10/10양민재80.6s71.6배
8/12제주 5R900m–5276(+2)10/10곽석76.9s9.3배
7/16제주 2R900m–6274(-6)5/10임재광77.3s85.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보라색 안장 부진이 말은 보라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보라색 안장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515
900m700
800m5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000
다습512
양호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72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