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붉은등불이 쫓길 일 없이 날려오라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오라동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국대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날려오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9.7배가 쌍승 4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프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