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오라동

오라동ORADONG
암 · 2022.03.23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태종
출주8
1착3
2착1
3착1
승률38%
복승률5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9.3기세 4.4꾸준함 2.7스피드 10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큰물의 흐름을 타고 끝까지 달리는 팔자

연주의 호랑이 기상과 월주의 봄 기운이 일주의 덩굴을 키워올린다. 목과 수가 둘 다 뜻하는 바는 '흐름'이다. 이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물을 타는 주자(走者)로 타고났으니, 추진력 있게 달릴 조건이 갖춰진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을해의 덩굴이 봄 새벽부터 초겨울 밤까지 물의 기운을 타고 자란다. 스스로 꺾이지 않으면서도 흐름에 민감한 기질이다. 말의 네 다리가 지면을 밀어내는 순간의 그 '탄력'이 바로 이 기질이 경주마로 나타나는 방식이다.

승부의 방식

호랑이의 기습과 토끼의 재빠름, 돼지의 돌진이 한 몸에 들어 있다. 단거리든 장거리든 흐름을 읽고 그 속으로 밀어붙이는 주행이 특기다. 경쟁마들의 속도 변화에 자연스럽게 응하며, 마지막 직선에서 남은 힘을 쏟아낼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

조심할 흐름

화(火)와 토(土), 금(金)의 기운이 없으니 급격한 페이스 변화나 예상 밖의 진행에는 취약하다. 물과 나무만으로는 전투의 강도를 견디지 못할 수 있으니, 과한 출전은 피하고 적절한 휴식 속에서 컨디션을 맞춰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갑진4세~을사14세~병오24세~정미34세~무신44세~지금 구간 갑진(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20제주 5R1200m–5274(+7)9/9김준호105.4s6.1배
10/31제주 5R1000m건조7267(+2)1/10김준호84.0s17.3배
9/5제주 6R1000m포화9264(+5)10/10김준호85.2s5.2배
8/8제주 4R900m다습8259(-10)3/10김준호75.8s1.8배
5/3제주 2R1000m건조6–6/10김준호87.4s1.6배
4/5제주 3R1000m건조8269(+12)1/10김준호84.1s1.7배
3/14제주 3R900m건조7257(-2)2/10김준호73.6s1.7배
2/14제주 1R800m다습6259(+5)1/10김준호65.4s1.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422
900m2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23
다습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83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