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라동이 푸른날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금들녘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청마특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당대목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푸른날이 들어오면서 복승 425.9배가 쌍승 78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마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1,47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