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라동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굳셀건을 제쳤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오라동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품명장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굳셀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존무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2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