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국대

국대GUKDAE
거 · 2019.05.26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기사 · 일주 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출주13
1착1
2착0
3착2
승률8%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9입상력 4.7기세 3.1꾸준함 3.8스피드 7.8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해
큰물로 돌아가 흙을 적시는, 순환의 팔자

수(水) 삼중으로 이루어진 깊은 기질에 토(土) 이중이 받쳐줍니다.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계(癸)가 큰물 해(亥)와 만나고, 그 전체를 밭흙 기(己)가 감싸 안는 구조—마치 물이 흙을 거쳐 다시 순환하는 자연의 이치를 타고난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물의 흐름이 근본인 경주마입니다. 이슬비 같은 세밀함이 큰물의 힘으로 부풀어오르는 기질—겉으로는 부드럽고 흡수력 있지만, 한번 움직이면 막힐 수 없는 수압을 가집니다. 밭흙이 이를 담아내고 기른다는 뜻에서, 조용히 힘을 모아 폭발하는 기마의 특성이 선천적입니다.

승부의 방식

중원에서의 스피드 레이스보다는, 긴 거리를 일정한 리듬으로 밀어붙이는 스태이어형입니다. 초반 보수적이다가 막판 200미터에서 물길을 따라 한 번에 터지는 주법이 맞습니다. 흙 위에 발을 딛고 물처럼 흐르되, 절대 무리하지 않는 경주—그것이 이 팔자의 승리입니다.

조심할 흐름

목(木)과 금(金)이 비어 있으니, 갑작스런 방향 전환이나 강한 제약에 약합니다. 경주 중 길 막힘이나 불의의 간섭을 만나면 흐름을 잃기 쉬우므로, 외부 변수가 적은 코스와 페이스 메이커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진7세~정묘17세~병인27세~을축37세~갑자47세~지금 구간 무진(7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18제주 4R1000m포화4260(+1)10/10안득수88.9s94.7배
6/6제주 4R1000m건조6259(-2)10/10안득수88.2s31.2배
5/24제주 3R1000m다습5–4/10안득수86.3s10.0배
5/3제주 2R1000m건조9261(+2)7/10이동준87.5s66.0배
3/14제주 3R900m건조6259(+9)5/10이동준76.0s56.3배
1/10제주 3R1000m포화7250(-19)8/10김대연88.2s65.6배
6/8제주 1R900m불량7269(+22)10/10김준호78.9s24.3배
4/14제주 2R900m–4247(-1)10/10이성민79.5s31.7배
2/10제주 1R900m–7248(-9)10/10이성민77.3s61.8배
12/10제주 2R1000m–1257(-2)10/12이성민88.8s7.1배
11/25제주 2R800m–2259(-4)1/10이성민68.2s3.5배
11/5제주 1R800m–7263(-4)3/10이성민68.4s5.7배
10/22제주 1R800m–1267(-2)3/9이성민67.3s14.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600
900m400
800m313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0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31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