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칸모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한라장사는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륙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84.9배가 쌍승 13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록천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28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