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이벤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로미오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봉수대천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미오가 들어오면서 복승 17.8배가 쌍승 3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봉수대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7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