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악진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메니샤크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7 · 최근이 앞).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걸작스카이는 11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드베르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메니샤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132.9배가 쌍승 20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이디태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28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