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다장군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용담천하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7-8 · 최근이 앞). 단승 14.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유달리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야망질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용담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20.1배가 쌍승 6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실력행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16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