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의로운이 쫓길 일 없이 푸른장군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천하비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가보천하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푸른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12.3배가 쌍승 1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하비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