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철선녀가 수월용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새벽천하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철선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수월용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28.5배가 쌍승 33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푸른신호등까지 더하면 삼복승 34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