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에버드림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코스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새내퀸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이스로이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코스모가 들어오면서 복승 39.4배가 쌍승 9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자이언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7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