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누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태산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0.8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태산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힘찬세상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태산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힘찬세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