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컬럼비아챔프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벌마의전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2.4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에이스파이팅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화랑신화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벌마의전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3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이스파이팅까지 더하면 삼복승 4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