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남위너가 앨리스마린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레몬트리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앨리스마린이 들어오면서 복승 29.1배가 쌍승 6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상임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