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가리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에이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에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1배가 쌍승 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메타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