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드래곤닌자가 경남드래곤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드래곤닌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경남드래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새내헌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