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브리도위저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두바이평정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브리도위저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호전설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두바이평정이 들어오면서 복승 20.6배가 쌍승 4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레이징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2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