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에너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케이파워풀을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으로 케이파워풀이 들어오면서 복승 19.2배가 쌍승 5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씨장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19.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