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즐거운여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5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즐거운여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포레스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슬루가 들어오면서 복승 4.2배가 쌍승 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태양까지 더하면 삼복승 1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