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투플라잉이 발할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원더풀그룸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투투플라잉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발할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54.2배가 쌍승 12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굿킹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9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