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키맨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닥터위키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세븐드래곤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닥터위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14.6배가 쌍승 2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븐드래곤까지 더하면 삼복승 2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