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데이라이트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줄었던 데이라이트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카이질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퀸야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2.3배가 쌍승 2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너드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6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