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유수부쟁선이 원평누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6 · 최근이 앞).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러닝아티스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원평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러닝아티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