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양기쁨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오리온알파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오리온알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리온알파가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승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23.4배입니다.